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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道 벤츠 차량 화재로 전소

강신철 기자  2015.01.01 1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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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0시10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135㎞지점에서 박모(28·인천)씨가 몰던 벤츠 차량에 불이 났다.

경찰에 따르면 인천에서 강릉방면으로 이동하던 박씨의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이 20분간 진화에 나섰지만 전소됐다.

다행히 박씨를 비롯한 탑승자 3명은 모두 대피해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