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아모레퍼시픽 : 특정 채널·브랜드에 치우치지 않은 튼실한 성장력 보유. 고가, 중저가, 해어·바디, 해외 사업까지 전 사업 부문에 걸친 추세적 마진 개선. 해외매출 비중 증가로 중국 이후에는 동남아시아 기대. ▲대우조선해양 : 2015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31% 증가 예상. 최근 주가 하락으로 가격 메리트 재부각. 주력 발주 선종인 LNG선에서 가장 큰 수혜 예상. 배당 수익률 1.6% 전망. ▲휴비츠 : 내년 본업인 안경점용 검사장비 신제품 약 3종 출시로 성장 궤도 복귀 예상. 상해 법인 통해 자체 브랜드로 중가 제품 판매. 아직 매출 비중이 낮으나 호실적 유지. ◇신한금융투자 ▲현대차 : 4분기 원·달러 환율 상승과 글로벌 자동차 판매 증가에 따른 견조한 수익성 지속 전망. 9월 삼성동 한전부지 매입 이후 주가가 급락하자 자사주 매입 등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 점도 긍정적. ▲KB금융 : 금융위원회의 LIG손해보험 인수 승인으로 인수 작업 본격 돌입. LIG손보의 경상적 자기자본순이익률(ROE)가 10% 이상으로 높은 수익성을 보이며, 인수 직후 계열사간 시너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현대산업, 여야가 지난 23일 부동산 3법에 합의함에 따라 주택 가격 상승과 물량 증가로 주택 사업 매물 증가할 전망. 부동산 3법 통과로 인한 주택 시장 개선세는 국내 매출 비중이 높은 당사에 긍정적일 전망. ◇SK증권 ▲CJ : CJ제일제당 등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에 따른 동사 수익 개선 전망. 지수 상승 모멘텀 부재 속에 방어적 성격의 포트폴리오와 안정성이 부각될 예상. ▲현대차 : 원·달러 상승에 따른 환율 우려 완화와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매력 존재. 배당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감 확대. ▲엘엠에스 : 퀀텀닷 TV 보급 확대가 예상되면서 수혜 기대. 2015년 퀀텀닷 필름 매출 발생에 따른 실적 개선 가능성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