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한화생명 : 자사주 매입에 따른 주가 하방 경직. 3분기 실적 개선 등 펀더멘털(기초체력)도 견조한 모습 나타날 것. ▲삼성SDS :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부담은 있지만, 저성장 국면 속 실적과 성장 스토리를 겸비. 외국인 지분율 2%대를 고려할 때, 앞으로 외국인 지분율 확대 가능. ▲모두투어 : 한·중 FTA 합의에 따른 국내 아웃바운드 여행 수혜 기대. 3분기까지 부진했던 패키지 여행 수요가 4분기부터 회복되면서 실적 개선 나타날 전망.
◇신한금융투자 ▲기아차 : 글로벌 수요에 맞는 신차 출시 및 2016년까지 이어질 증설일정으로 영업 모멘텀은 현대차 대비 우월. 현대차 그룹의 배당성향 증대 시 기아차도 동일한 수준의 배당성향 기대. ▲LG이노텍 : 2015년 영업이익은 30% 증가할 전망. 전반적인 수율 개선 효과로 원가 절감이 더욱 강하게 나타나고, LED 부문에서 영업적자가 더욱 축소되며, 자동차용 부품의 매출액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LG생활건강 : 화장품 사업부의 호조가 지속되며 꾸준한 외형성장 지속. 중장기적 성장이 기대되는 '코슈메슈티컬(화장품+의약품)' 사업 강화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가화장품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차앤박 화장품을 인수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KDB대우증권 ▲한미약품 : 당뇨 신약 개발(퀀텀 프로젝트)에 자원의 상당 부분을 투입. 앞으로 당뇨 치료제 시장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수의 제약사가 동사의 '퀀텀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판단. 2015년 이내에 기술수출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연구 개발비는 전년 대비 감소할 것. 연구 개발비 감소는 이익 개선으로 연결될 전망. ▲에스에프에이 : 지난 3분기에 수주한 OLED장비 매출은 3분기에 일부 인식됐지만, 대부분 4분기에 인식될 예정. OLED 장비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 영업이익 개선 예상. 11월에는 국내 타이어 업체와 대규모 자동화 설비 공급을 협의하고 있으며, 수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