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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한다’ KTV

연예뉴스팀 기자  2013.12.17 1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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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V ‘100년의 행복, 희망 대한민국’이 18일 오후 2시30분 ‘정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한다’ 편을 통해 겨울철 정부와 각 자치구의 소외계층 지원책을 소개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본격적인 겨울철에 대비해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대책인 ‘2013~2014 동절기 노숙인·쪽방 주민 등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서울·부산·대구·대전·경기 등 노숙인이 밀집한 5곳의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위기 대응팀을 운영하고 겨울철 연료비를 지원받지 못한 채 열악한 주거환경 에 처한 쪽방 주민들에게 연료비를 긴급 지원하는 등의 내용이다.

방송에서는 이 대책을 내놓은 보건복지부 정책 담당자를 만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드러난 미비점은 어떻게 보완됐는지를 알아본다.

1400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온도 에어캡 사업’을 하고 있는 노원구를 비롯해 각 자치구에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이뤄지는 활동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