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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앞 바다 20대 女 추정 변사체 발견

강신철 기자  2014.11.15 14: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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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8시 36분께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앞 300m 해상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물에 떠 있는 것을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선장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정과 순찰정 등을 동원해 20여분 만에 시신을 인양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푸른색 상의와 검정색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부산해경은 시신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