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진천 축사서 불…돼지 2400마리 떼죽음

강신철 기자  2014.11.08 09:42:39

기사프린트

지난 7일 오후 5시57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축사 8동이 타고 돼지 2400여 마리가 죽어 5억6000여 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이웃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