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범수(44)가 영화 '뷰티 인사이드'(감독 백종열)에 출연한다.
27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범수는 '뷰티 인사이드'에서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남자 '우진'을 연기한다.
'뷰티 인사이드'는 매일 다른 인생을 사는 남자 '우진'이 우연히 한 여자(한효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효주, 이진욱, 박서준, 유연석, 천우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백종열 감독은 이 영화로 첫 장편영화 연출을 맡는다. '뷰티 인사이드'는 캐스팅을 완성하는대로 11월 촬영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