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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귀 모 펜션서 관광객 5명 식중독 의심 증세

강신철 기자  2014.10.18 16: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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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전 12시22분께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 모 펜션에서 관광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22분께 하귀리 모 펜션에서 관광객 A(58·여·경남)씨 등 5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전날 오후 9시께 제주시내 한 횟집에서 횟을 먹은 뒤 이 같은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