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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주택 화재…1600만원 재산피해

강신철 기자  2014.10.05 20: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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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전 8시32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노모(58·여)씨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68㎡가 타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욕실에 있는 온수 기계에 물을 넣고 1층에 내려 간 사이 불이 났다"는 노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