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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셋째아들, 강남 클럽서 폭행 '입건'

강신철 기자  2014.10.03 17: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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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차범근 축구 해설위원의 셋째 아들 차세찌(28)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차씨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김모(23)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차씨는 춤을 추다 김씨와 몸이 부딪히자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차씨는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