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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개막작 '군중낙원' 첸이한 "매춘부역, 노출 부담 없었다"

연예뉴스팀 기자  2014.10.03 12: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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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부산 월석아트홀에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군중낙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군중낙원'은 중국과 대만이 극렬하게 대립하던 1960년대 대만의 최전선 금문도에 설치된 공창 '831다방'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롼징톈, 첸지안빈, 완치안, 첸이한 등이 출연한다.

이날 첸이한은 극 중 매춘부 역을 맡아 높은 노출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