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연 기자 2014.09.23 08:02:42
미국 검찰은 최근 백악관을 무단 침입한 이라크 참전군인 오마르 곤잘레스의 차에서 800발의 탄약과 마체테(날이 넓고 무거운 칼) 한 자루 및 손도끼 두 자루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데이비드 머드 검사보는 22일 연방법원 심리에서 곤살레스가 대통령에게 위협적인 존재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