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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서 유사성행위 업소 운영 업주 덜미

강신철 기자  2014.09.22 11: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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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22일 학교 환경 위생정화 구역 내에서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주 A(48·여)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A씨 등은 광주 북구 한 건물 4층 전체를 임대, 10개의 객실을 마련한 뒤 업소를 찾은 불특정 다수의 남성 손님들에게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영업기간 등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자치구·교육지원청·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단속반을 편성, 학교 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 단속을 벌여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