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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폐기물공장 불… 1600만원 재산피해

강신철 기자  2014.09.20 1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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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11시50분께 경기도 양주시 남면 운하로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40㎡와 배전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