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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벌초하던 70대 벌에 쏘여 숨져

강신철 기자  2014.08.15 2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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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서 벌초를 하던 김모(73)씨가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15일 오후 2시30분께 진주시 수곡면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중 벌에 쏘인 후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된지 1시간 만에 숨졌다.

김씨의 부인(71)은 "벌초를 하다 벌에 두 번 정도 쏘였고 곧 쓰러졌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