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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팬택 설립부터 법정관리 신청까지

김승리 기자  2014.08.12 14: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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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설립부터 법정관리 신청까지

◇1991년 3월 박병엽 창업주, 팬택 설립
◇1992년 4월 무선호출기(삐삐) 사업 시작
◇1997년 5월 휴대전화 판매 시작
◇2001년 11월 현대큐리텔 인수
◇2005년 7월 SK텔레텍 인수
◇2006년 12월 10개 채권은행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추진 결의
◇2007년 4월 유동선 악화로 1차 워크아웃 개시
◇2007년 4월 자본 잠식 이유로 상장 폐지
◇2008년 4월 마포 본사 사옥 2000억원에 매각
◇2009년 12월 팬택·팬택앤큐리텔 합병
◇2010년 3월 박병엽 대표에게 1억6462만주 스톡옥션 부여
◇2010년 12월 국내 스마트폰 시장 2위 기록
◇2011년 8월 2분기 영업익 117억원, 2007년 3분기 이후 16분기 연속 흑자행진
◇2011년 12월 1차 워크아웃 종료
◇2012년 8월 2분기 영업익 4992억원, 20분기 연속 흑자 기록
◇2012년 11월 3분기 영업손실 179억원, 21분기만에 적자 기록
◇2013년 3월 박병엽·이준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2013년 5월 1분기 영업손실 78억원
◇2013년 8월 2분기 영업손실 495억원
◇2013년 9월 3분기 영업손실 1920억원
◇2013년 9월 박병엽 부회장 사의 표명…직원 800명 무급휴직 실시
◇2014년 2월 6분기 연속적자로 2차 워크아웃 신청
◇2014년 3월 2차 워크아웃 시작
◇2014년 6월 팬택 채권단, 팬택에 출자전환 추진…이통사에 출자전환 요청
◇2014년 7월 10일 팬택, 이통사에 출자전환 참여 호소
◇2014년 7월 15일 팬택, 이통사에 채무 상환 유예 기한 2년 연장 요청
◇2014년 7월 24일 SK텔레콘, KT, LG유플러스 등 이동3사 상환 유예 결정
◇2014년 7월 31일 팬택 채권단 워크아웃 재개 확정
◇2014년 8월 11일 200억원 전자채권 만기도래
◇2014년 8월 12일 팬택, 이사회 개최…법정관리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