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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아파트서 두살 아이 TV에 깔려 숨져

강신철 기자  2014.07.13 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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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2시54분께 전남 목포의 한 아파트 A(44) 집에서 아들 B(2)군이 TV에 깔려 숨졌다.

B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아버지가 안방에 있는 사이 거실에 있던 B군이 TV 앞에서 장난을 치고 있었다는 가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