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기자협회는 '2013년 전북기자상' 취재보도부문에 JTV 전주방송 정원익 기자의 '돼지 집단 폐사의 진실 추적 보도' 등 6편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취재보도 ▲JTV 전주방송 정원익 기자 '돼지 집단 폐사의 진실 추적 보도'
◇기획보도 신문 ▲전라일보 김동규·장태엽·김선홍 기자 '신전원일기'
◇기획보도 방송 ▲KBS 이종완·정종배 기자 '녹색혁명, 바닷바람을 잡아라'
◇편집부문 ▲전북도민일보 강지영 기자 '창간 25주년 기념호'
◇사진부문 ▲전북일보 추성수 기자의 '쌍둥이 딸을 뒤로 한 채'
◇지역 부문 ▲연합뉴스 홍인철, 김동철 기자 '4대강둑 사업 뻥튀기'
◇특별상 ▲MBC 유룡 기자 '육식의 반란-마블링의 음모' ▲JTV 김 철·하원호·권만택 기자 '노예 장애인…그 후'
한편 시상식은 오는 6일 전북기자협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