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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각계 터널에서 인부 2명 열차에 치여 사망

강신철 기자  2014.07.12 09: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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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0시48분께 충북 영동군 심천면 각계리 경부선 각계 터널에서 인부 2명이 서울 방향으로 가던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다.

사망한 인부들은 이날 터널 안 방수작업을 하기 위해 동료 인부 3명보다 먼저 터널에 들어가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시신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