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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고속도로]주말 고속道 소통 원활

강신철 기자  2014.07.11 16: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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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12~143일) 고속도로 교통량은 지난주와 비슷한 414만대(12일 기준)로 예상된다. 단 영동선은 여타 노선 대비 혼잡하겠다.

1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토요일(12일)의 경우 414만대, 일요일(13일)은 323만대로 예상된다. 

토요일에 수도권을 빠져나갈 차량은 42만대, 일요일에 수도권으로 들어올 차량은 36만대다.

대도시간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지방 방향으로 토요일에는 서울~대전 2시간, 서울~강릉 3시간50분, 서울~부산 4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30분, 서서울~목포 4시간10분 등이다.

일요일에는 대전~서울 2시간40분, 강릉~서울 5시간20분, 부산~서울 5시간, 광주~서울 4시간, 서서울~목포 5시간 등이다.

토요일의 경우 지방방향으로 경부선은 오전 11시께 동탄분기점~남사 등 15㎞구간, 영동선은 같은시간 호법분기점~여주 등 21㎞구간, 일요일에는 서울방향으로 경부선은 오후 6시께 안성~남사 등 20㎞구간, 영동선은 오후 5시께 여주~호법분기점 등 40㎞구간에서 정체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