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최신 안전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안전보건공단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제안전보건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는 산업현장의 최신 안전보건 제품을 비교 평가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어느 해보다도 올해 '안전'이 가장 큰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는 의미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