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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장마철 맞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강신철 기자  2014.07.05 1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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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폐수 무단배출 등 위법행위에 대해 단속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총 3개반 6명의 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2개월간 농공단지 입주업체를 비롯 폐기물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과 악취와 축산폐수배출 등 하절기 최대 민원발생 사업장인 가축분뇨 시설에 대해서 중점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가정과 사업장에서 쓰레기 규격봉투을 사용하지 않고 상습적으로 쓰레기 불법배출과 불법 소각에 대해서도 주·야 감시망을 통해 행위를 적발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 한다는 방침이다.

진안군은 민선 6기 시작과 더불어 자연을 지킴과 동시에 아름다운 청정환경조성은 진안군의 목표이자 미래인점을 강조하고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적극 대처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