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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서 물놀이 하던 중학생 2명 익사

강신철 기자  2014.07.05 11: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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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4시50분께 경북 영덕군 오십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 김모(15)군 등 2명이 거센 물살에 휩쓸려 숨졌다.

이들은 오십천 인근 지역 중학교 학생들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러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가 내려 갑자기 불어난 강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