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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3일 알제리전 거리응원 위해 연세로 등 교통 통제

강신철 기자  2014.06.21 19: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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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오는 23일 오전 4시 예정된 알제리와 대한민국 간의 월드컵 예선 경기 거리응원을 위해 세종대로와 연세로 등에 교통을 통제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23일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 광화문 삼거리~세종로 사거리 방향 진행차로가 전면 통제된다.

신촌 연세로의 경우 거리응원전을 위해 주말 보행전용거리 운영시간을 23일 오전 8시까지 연장된다. 이에 신촌로터리~연세대입구까지 550m 구간의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연세로를 지나는 14개 버스노선은 우회하고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은 오전 6시부터 30분 동안 무정차 통과한다.

서울시내 응원전 장소와 시간대별 자세한 교통통제, 임시우회노선, 실시간 교통정보 등은 120 다산콜센터, 교통방송, 트위터(@seoultopis,@seoulgyotong), 모바일(m.topis.seoul.go.kr), 홈페이지(topis.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