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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 상가주택 지하작업장서 불… 14분만에 진화 인명피해는 없어

강신철 기자  2014.06.14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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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2시20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3층 짜리 상가주택 내 지하 카오디오 조립 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작업장 내부와 카오디오 부품·집기비품 등을 태워 4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4분만에 꺼졌다.

건물 2층에 거주 중인 8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