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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섬유공장 화재…30여 분 만에 진화 2400만원 피해

강신철 기자  2014.05.31 12: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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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전 4시37분께 대구시 서구 중리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사무실과 공장 지붕, 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00여 만원의 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출근한 직원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인근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