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윤 한솔PNS 영업담당이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최두회 한솔EME 대표이사는 한솔신텍 대표이사를 겸직한다.
한솔그룹은 29일 이같은 내용의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강병윤 한솔PNS 신임 대표이사는 '영업통'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전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했다. 한솔제지와 한솔PNS에서 영업담당 임원을 지냈다.
한솔신텍 대표이사를 겸하는 최두회 한솔EME 대표이사는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한솔EME 사업관리 본부장을 지냈다.
한솔그룹은 계열사별로 업무 성과가 뛰어나고 미래 경영자로서 자질이 우수한 임원 9명도 신규 승진 발령했다.
다음은 인사발령 명단.
◇ 대표이사
▲최두회 한솔EME 대표이사 겸 한솔신텍 대표이사
▲강병윤 한솔PNS 대표이사
◇ 상무 승진
▲김상용 상무 (한솔제지 중앙연구소장)
▲박용수 〃 (한솔제지 재경담당)
▲노봉국 〃 (한솔제지 아시아담당)
▲김철한 〃 (한솔제지 인쇄용지고객담당)
▲정한진 〃 (한솔CSN TPL 1사업부장)
▲정기준 〃 (한솔테크닉스 인사담당)
▲이경렬 〃 (한솔테크닉스 태국법인장)
▲박한철 〃 (한솔EME 국내영업담당)
▲남상일 〃 (경영기획실 인사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