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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트레일러 운전자 사망

강신철 기자  2014.05.14 08: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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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0시15분께 충북 영동군 용산면 용산리 상행선 서울 방면 239.7㎞ 지점에서 24t 트레일러가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가 전도되면서 불이 나 운전자 남모(60)씨가 숨졌고 상행선이 2시간 정도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