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가 소식
▲라이나생명보험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노인을 위해 '어버이날, 사랑을 나눠孝(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라이나생명 텔레마케터 봉사단은 노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손편지를 미리 작성하고, 카네이션과 어버이날 선물을 담은 선물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는 등 어버이날 기념 선물을 준비했다. 준비한 선물은 다음달 8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각지의 500명의 어르신들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한국MSD(Merck Sharp & Dohme)와 암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미래에셋생명의 금융 세미나 및 전문인력 상담 지원 △한국MSD의 전문 의학자료 제공 △암 예방을 돕는 공동 캠페인 진행 등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국 MSD는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머크(Merck)사의 한국법인으로,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인 '가다실'을 국내에 공급하는 업체다.
◇ 상품 소개
▲ING생명이 은퇴 후 안정적인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가교연금 '프리스타일 연금보험 플러스'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은퇴 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의 소득공백기 동안 2배로 연금을 받아 은퇴 직후부터 안정적인 삶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연금개시 전에 '행복이벤트자금'을 설정하면 연금 개시 후 창업·자녀결혼·여행 등 목돈이나 급전이 필요한 경우 연 12회 이내로 자유롭게 찾아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