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기자 2014.04.28 12:23:15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김범수 교수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회장이 됐다.
김 교수는 지난 12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2014년도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춘계심포지엄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3월까지 2년이다.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는 1994년 창립되었으며 중재적신경방사선의학을 전공하는 국내 전문의, 의학자, 관련분야 종사자 약 2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