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 양진성 놓고 이홍기와 삼각관계 ‘백년의 신부’

  • 등록 2014.01.03 0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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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성혁(30)이 TV조선 미니시리즈 ‘백년의 신부’(극본 백영숙·연출 윤상호)에 캐스팅됐다.

‘장이경’(양진성)의 오빠로 차갑고 냉정한 엘리트 ‘장이현’으로 나온다. 1인 2역을 연기하는 양진성을 두고 태양그룹 큰아들 ‘최강주’(이홍기)와 삼각 로맨스를 펼친다.

2005년 SBS TV 드라마 ‘해변으로 가요’로 데뷔한 성혁은 MBC TV ‘흔들리지마’, SBS TV ‘오! 마이 레이디’, KBS 2TV ‘결혼해주세요’ 등에 출연했다.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백년의 신부’는 재벌가 그룹 큰아들에게 시집오는 첫 번째 신부는 모두 죽는다는 재벌가 저주를 둘러싼 이야기다. 2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뉴스팀 kimm1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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