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전치6주 부상…드라마 '백년의 신부' 비상

  • 등록 2013.12.16 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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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23)가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매니지먼트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홍기는 15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백년의 신부' 촬영 스태프와 회식 후 귀가하다 빙판길에 넘어졌다. 어깨 탈골 및 안면 골절 부상으로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

회복될 때까지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는 계획이다. 이홍기는 '백년의 신부'에 주인공 '최강주' 역으로 캐스팅돼 녹화 중이었다.

한편, 이홍기의 부상으로 28~29일 일본에서 열릴 예정이던 패밀리 콘서트 '2013 FNC 킹덤 인 재팬-판타스틱 & 크레이지'도 연기된다.

 

 

연예뉴스팀 kimm1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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